5월17일 한서산악회 명성산자락 천복원장 꽃농원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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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작성일26-05-28 15:01 조회35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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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6-05-28 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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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차 산행 네째주가 부처님 오신 날 인 관계로 한주 앞당겨서 산행 했습니다
9시 정각 도봉산역 1번출구에서 출발 .미리 예약한 24인승 버스로
산정호수 주차장을 향해 달립니다 .산행 팀과 농원바로 갈팀 나누어
각 일정에 맞게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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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산행팀은 물소리 들으며 황태찜에 막걸리에 구운계란들 드시며 좋은 시간 보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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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에 온 팀은 분주합니다 상추도 씻고 각종 쌈거리.과일 .수박 냉장고 넣고
숯불피울 준비에 그 준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천복원장님과 청원이사가 정말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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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풍경은 말 할수 없이 좋습니다 그 멋진 풍경에 멍때리는 시간도
참 좋습니다, 데이지가 많이 피니 참 좋으네요 .작약만 좀 피고.
모란은 이곳 기온이 차서인지 아직 봉우리로 가득 우릴 반깁니다
다음주면 얼마나 아름답게 필까?상상해 봅니다 귀부인 같은 모란이
귀티나는 화려함과 수려함으로 있을 그 광경이 눈에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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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와 삼겹살 구워 쌈 싸고 갖은 먹거리로 입맛을 돋굽니다 어제부터 고았다는
돼지등뼈탕은 진한 육수맛이 감동입니다 명규아저씨가 띁어오신 옻순에 산미나리채에
모르는 식재료가 풍미가 있습니다 오이속박이와 청원부부표 두릅장아찌 맛이 최고입니다
오이지도 담과서 무쳤다는데 고슬하니 참 맛나네요. 춘자고모께서 겉절이도 무쳐 오시고
고추장아찌도 가져 오셔서 입맛을 더 다시게 합니다
온규고문 구운계란 두판이 다 없어지고 성규아저씨 자유시간 그 무거운 것을 세봉지나 가져오셨네요
푸짐하게 먹고 나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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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복원장님 청원이사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일처리 마무리까지 감사합니다
어김없이 응원 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고기와 수박 두덩이 27만원상당
참조 해준 은자이사 감사합니다 찬조금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단체사진을 올렸는데 더 이상 사진이 안올라가네요.6월 더위때는 어떤 프로그램을 할까?고심하며
이만 줄입니다.6월 산행에도 많이들 오시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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