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中에 死六臣公園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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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작성일24-01-19 10:31 조회529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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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4-01-19 10:34:52
다운로드 : 39회 2024-01-19 10: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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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中에 死六臣公園을 가다》
2024.1.17 서울화수회밴드 정원 글
어제는 그렇게 날씨가 좋더니만 오늘은 점심전부터 눈발이 돋더니만 오후부터는 눈발이 거세진다.
눈이 쌓인 고궁을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미리부터 준비가 되지 않아 노량진 사육신공원을 가보기로 하고 점심을 먹고는 서둘러 집을 나섰다.
당산역까지 걸어서 10분, 9호선 전철 두 정거장 12분, 전철역에서 사육신공원까지 7.8분이니 여유있게 둘러본다고 하더라도 초등학생 손녀를 픽업하는 시간까지는 여유가 있다.
사육신의 한분이신 白玉軒 李 塏 先生은 가문의 선조이신 麗末 忠臣 牧隱 李穡의 증손이기에 사육신공원에는 이따금 산책 삼아 가보곤 하는데 설중에 가는 것은 처음이다.
2024.1.17 서울화수회밴드 정원 글
어제는 그렇게 날씨가 좋더니만 오늘은 점심전부터 눈발이 돋더니만 오후부터는 눈발이 거세진다.
눈이 쌓인 고궁을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미리부터 준비가 되지 않아 노량진 사육신공원을 가보기로 하고 점심을 먹고는 서둘러 집을 나섰다.
당산역까지 걸어서 10분, 9호선 전철 두 정거장 12분, 전철역에서 사육신공원까지 7.8분이니 여유있게 둘러본다고 하더라도 초등학생 손녀를 픽업하는 시간까지는 여유가 있다.
사육신의 한분이신 白玉軒 李 塏 先生은 가문의 선조이신 麗末 忠臣 牧隱 李穡의 증손이기에 사육신공원에는 이따금 산책 삼아 가보곤 하는데 설중에 가는 것은 처음이다.
설중이라 그런지 뒷편 묘소구역은 개방하지 않아 먼빌치에서 올려다 보았다.
사육신역사관으로 올라가니 리모델링을 해서 휴관이다.
전망대에 올라 눈발속에 희미하게 보이는 한강철교와 여의도를 보고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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