指導者가 되려는 분 修養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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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 작성일25-03-20 10:53 조회490회 댓글0건본문
指導者가 되려는 분 修養하십시요
朝鮮때 文臣들의 좌우명이 '‘독처무자기(獨處無自欺)'’였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獨處無自欺'‘라는 말은 "홀로 있는 곳에서도 자신을 속이지 마라’' 라는 뜻으로 압니다.
유교 사서(四書)의 하나인 ‘'大學’'에서는 이를 ‘'신독(愼獨)’'이라고도 했답니다.
역시 "홀로(獨) 있을 때 삼가야 (愼)한다’'는 뜻 입니다.
朝鮮 宣祖때 유학자 김집은 號가 ‘신독재 (愼獨齋)’였답니다.
그의 묘비에는 ‘'혼자 갈 때 그림 자에 부끄러울 것 이 없고, 혼자 잘 때 이불에도 부끄러울 것이 없다'’는 내용이 들어 있답니다.
참으로 무서운 다짐이고 당당한 자기 확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성경의 ‘'갈라디아 서 (6장7절-8절)’'에도 비슷한 내용 이 들어 있다는데
'‘자신을 속이지 마라. 하느님은 조롱을 받지 않으시니,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둘 것이다.’' 라고 씌여 있답니다.
현대에 설교 제목으로 많이 쓰이는
'‘심은 대로 거두리라'’라는 말이 여기에서 유래되었답니다
살림집 거실에서 떠오르는 아침해가 서울의 남산과 한강을 비추고 흘러가는 구름과 건너편 아파트군을 바라 보면서 正直이란 말을 되새겨 봅니다
특히 지도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거짓말을 예사로 하고도 부끄러워 할 줄 모르고.
또 오늘날 내로남불! 표리부동! 안하무인! 인면수심! 후안무치! 양두구육! 적반하장! 억지춘향! 종횡무진! 철면피! 들시 무법천지를 만들어버린 세상의 현실을 비롯, 세간 사람들의 의식 상태까지 흩트려 놓은 작태를 보면서, ‘'불기자심(不欺自心)’' 의 본뜻을 다시금 되새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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